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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题 : 金民钟音乐专辑——第一季(爱情离别故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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楼主  发表于: 2008-11-01 18:58   

金民钟音乐专辑——第一季(爱情离别故事)

管理提醒: 本帖被 浩浩 执行置顶操作(2010-03-22)
1집 사랑 이별이야기 (第一季 爱情离别故事)
1992-03-30

1.또 다른 만남을 위해(为了再一次不同寻常的相见)  
2.언제나 내맘속에 있는 너(无论何时你都在我心中)
3.그대품에 다시 안기어( 再次依偎在她的怀抱中)
4.To You
5.흔들리는 사람들 (被撼动的人们)
6.어두운 밤에 홀로(独自在暮色夜晚)
7.지나간 시간(过去的时间)
8.알 수 없는 아쉬움(没有知道的遗憾)
9.꿈이었을까(没有梦吗)
———※ 轉載請注明本文出處:『^樂兒^天地』http://www.lokyi.name 作者:小狗欧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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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楼  发表于: 2008-11-01 19:29   
또 다른 만남을 위해(为了再一次不同寻常的相见)  

멀게만 느낀 우리의 이별 짧았던 순간
아쉬움을 남긴 채 떠나야 했던 소중했던 친구여

아무런 표정도 없이 그저 담담히 손흔드는 네 모습
또 아른 만남위해 잠시 떠나야 할 뿐

젖어드는 내 마음을 너는 알거야
오오 마음 울적해진 비가오는날엔 나를 그리며

싫은사연속에 너를 만나겠지 예
낯선 너의 모습보며 눈물 글썽이는 내 맘 나프겠지만

그리운 친구여 또 다른 만남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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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楼  发表于: 2008-11-01 19:47   
언제나 내맘속에 있는 너(无论何时你都在我心中)

지금의 나와 마음을 알 수가 없어 텅빈 나의 이 마음을
언제나 미소 속에서 웃음 지우던 그녀의 모습 언제나
항상 전화를 하던 너의 브 목소리 이젠 다시 생각해도 을리지않아
이제는 나 더 이상 너를 갱각하진 않지만 가면 갈수록 더 슬퍼지잖아

이제는 나에게 돌아오지 않을 사랑을 브것을 지금에야 알았을까
모두들 나에게 뭐라고 말하지만 언제나 내 맘속에 있는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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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楼  发表于: 2008-11-01 20:32   
그대품에 다시 안기어( 再次依偎在她的怀抱中)

이별후 혼자만의 시간 두려운 건 아니지만은
너와 거닐던 거리의 불빛들 그 추억 지울 슨 없어
한 순간 헤어짐만으로 모든 걸 다 잊기는 싫어
지나감 날들 아픔으로 변해 다시 돌나온다 해도

나 이제 울지 않아 눈가에 흘러내린 슬픈 자욱들이
우리의 소중했던 사랑의 또 다른 시작이 될 수는 없잖아
나 홀로 외로이 이렇게 걸어도 깊은 밤 꿈속에 젖어드네
그대의 품에 다시 안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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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楼  发表于: 2008-11-01 21:08   
To You

어두운 내 창가에 비는 내리고
돌아서는 나에 발걸음이 넘무 허전해
그렇게 아파했던 이별이기에 깊은 밤하늘에
너를 그려 보네

떨리는 너에 그 한마디 이렇게 나를 울리지만
못다한 우리들에 사랑을 찾아 어둠 속을 하염없이
떠나 가네

나만을 반겨주던 그 하얀 미소 달콤한 속삼임도
이제는 빚바랜 라진속에 슬픈추억만이 나슴속에
oh my love 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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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楼  发表于: 2008-11-01 21:37   
흔들리는 사람들 (被撼动的人们)

바쁜 도시의 하루는 모든 사람들처럼
아무 의미도 모른 체 흘러가고 있는 거야
네온에 쌓인 불빛들을 보면 왠지 흔들리는 마음
슬잔에 담긴 추억들은 모두 흐르는 음악 속에 하나둘 춤추네

Necessary or Unnecessary Thing
People Wanna Know The Meaning of The Ages
They Are on The Street in The Music
So Many Movie Girls

세상 잠든 어두운 하늘위로 가슴속에 슴겨둔 사연을 노래하네
찬란한 거리에 허탈한 마음으로 돌아선 뒷모습에 힘겨운 한숨소리뿐
[ 此帖被小狗欧娣在2008-11-01 21:47重新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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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楼  发表于: 2008-11-01 22:09   
어두운 밤에 홀로(独自在暮色夜晚)

어두운 밤에 홀로 잠이 들 때면 떠오르는 너의 모습에
외로이 추억 속에 잊혀져간 지난날들 떠올리면
내 마음 깊은 자리에 아픔만 남아 더욱 슬픔에 잠길 것만 같아

희미한 촛불사이로 거울에 비친 나의 얼굴위로 흐르는 눈물 오 ---
잠시라도 너의 그 눈빛을 바라볼 수 있다면
그대 품이 있는 꿈속으로 또 다시 날아갈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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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楼  发表于: 2008-11-01 22:28   
지나간 시간(过去的时间)

세상일로 지쳐버린 힘없는 나의 어깨 위에
한잔의 따뜻한 커피향기로 모든 슬픔 씻어 내리고 희미한 느낌 오---
어두운 거리 홀로 거닐다 잠시 되돌아보면
지나간 나의 슬픈 사랑에 추억만 남아있는데

그대 느껴봐 지나간 시간 비록 아픔 있어도 얼마나 진실했던지
사랑너머에 슬픔 감추고 즐거움으로 이렇게 나 널 사랑해
내게 다시 속삭여 주오 그대 지나간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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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楼  发表于: 2008-11-01 23:16   
알 수 없는 아쉬움(没有知道的遗憾)

지나간 시간들을 돌이켜보면 너무 아쉬위 모두가 그렇듯이
아무런 것도 변한 게 없어 똑같은 생활 속에 꿈들을 찾는
많은 사람들 이런저런 생각하면서 어두운 하늘만 보네 예......

누구를 반기려 하는지 황홀한 거리의 불빛들
라디오 볼륨을 올리고 흥겹게 춤을 춰봐요 무거운 발길을 돌려
화려한 불빛을 보며 소리쳐 불러보지만 다른 알 구 없는 아쉬움 들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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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楼  发表于: 2008-11-01 23:32   
꿈이었을까(没有梦吗)

꿈이엇을까
홀로된것이
깨어나야지
하지만 꿈이아닌걸
믿지 않고파
헤어나고파
꿈이었으면
어서어서 깨어나봐
홀로 남아 울어도
빗속을 걸어봐도
사랑이란 의미가사라진뒤야아
한마디 말도 없이
꿈이 었을까
라라 라라라라라 라라 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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