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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题 : 金民钟音乐专辑——第四季(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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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楼  发表于: 2009-01-08 16:10   
어느날 (某一天)

내일을 모르는 건 마찬가진데
왜 나만 그 발걸음을
두려워하나
세상을 살아감은 마찬가진데
애 나만 외로운듯 이길에 서있나

워~워~나를 비추는 저하늘 별들
아직 그별빛속엔 꿈이 있는데
말없이 날 지켜보는 사람들
그 속에서 나 이대로
주저앉고 싶지 않아
나는 믿는다
나는 바친다
내 젊음을

눈이 부신 햇살에
잠이 깨인 어느날
내가원한 모든게
내 눈앞에 펼쳐질꺼야
사랑하는 사람들과 사랑하는 나를 위해서
이젠 깨어나야해 더 늦기전에

나는 믿는다
나는 바친다
내 젊음을

황혼 빛의 먼 흣날
바람을 안고서서
나의 지난 인생을
웃으며 말할 그날까지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를 위해서
이젠 깨어냐야해 더 늦기 전에
나~~나~~나~~나~~
나~~나~~나~~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사랑하는 나를 위해서
이젠 깨어냐야해 더 늦기 전에
~有意做讨论主持的亲请发短消息给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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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楼  发表于: 2009-01-08 16:19   
같은 하늘 아래 (同一天空下)

같은 하늘아래 살고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나는 좋아
가까이 그댈 느끼며 살았는데
갑자기 보고 싶어
행여 그대 모습 만나게 될까
혼자 밤거리를 헤메어 봐도
그대 어디론가 숨어버리고
보이는것은 가로등뿐
같은 하늘아래 살고 있어서
그것만으로도 좋았는데
이렇게 문득 그대 보고 싶을땐
우리사이 너무 멀어요
~有意做讨论主持的亲请发短消息给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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